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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독자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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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여론 형성으로 참여할 수 있는 언론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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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4일(금) 00: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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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5월 독자자문위원회가 열렸다. 류제관 회장 및 김태완, 김병연, 나남근, 조차영, 현행열, 안재팔 위원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지난 호 평가에 있어 고창 갯벌의 성과와 큰 사업 진행에 관한 소식이 담겨 있어 좋았다. 고창 갯벌이 세계프리미엄지구로 진행되고 있어 관광지구로의 진행이 차질없이 잘 되어가고 있다고 보인다. 이런한 소식들을 통해 고창 갯벌이 타지역 갯벌 관광자원에 비해 뒤지지 않고, 더욱 내실있고 의미있는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알리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또한 4월 독자자문위원회 이후 지적되었던 좀더 군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사 선정과 구성들이 나아지는 모습이 보여 좋다라는 의견이 있었다. 문제점에 대해 지적을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여 긍정적 여론이 형성되어 군민들이 고창 발전에 대해 고민해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사를 더욱 충실하게 보도해주기를 바란다고 의견을 내었다.
카메라 고발이 실려있는데 문제점으로 느꼈던 부분이 실려있어 좋았으며, 컬러지면에 실리면 좀더 확실하게 내용전달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오는 이슈들을 찾아서 카메라 고발 코너에 실어도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누구나 공감하면서도 기사는 짧지만 눈에 띄는 구성으로 공감이 가는 구성이 좋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여 활용하면 참여형 코너로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독자자문위원들도 각 지역에서 활동하며 신문 구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했으며, 전북은 지금에서 로컬푸드 관련 기사가 나왔는데 고창지역의 로컬푸드 진행 현황에 대해서도 다루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고창이 광주 등 주변 도시에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니 로컬푸드가 타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사례들이 있으니 함께 다루며 로컬푸드 사업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정보제공의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타지역과 고창 농업 현황이 차이가 있을 것이니 언론에서도 한번 다루면 유익할 것 같다고 전했다.
지역신문으로서 건전한 여론을 위해 숨은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나 사례들을 발굴하고 알릴 수 있는 계기를 고창신문이 해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기관이나 행정 외에도 일반인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례들이 알려져서 고창신문이 누구나 참여하고 소통이 이루어지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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