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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진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희망에게 길을 묻다’ 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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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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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4일(금) 00: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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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진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의 인생과 정치가 담긴 자전적 에세이 ‘희망에게 길을 묻다’(새가람출판사 펴냄) 출판 기념회가 오늘 23일 목요일 오후 6시 서울특별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희망에게 길을 묻다’에는 성 부의장의 삶과 그동안 걸어온 정치 인생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평소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정의를 지키며 걸어온 그의 신념과 소신을 느낄 수 있다.
중랑구 의원 15년과 서울시의원 3년 등 의정활동을 펼치며 느꼈던 이웃의 사랑과 지역에 대한 관심과 봉사의 마음으로 성실하게 달려온 지난 날을 묵묵히 적어내려가고 있다.
성 부의장은 해리면 송산리 출신으로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구두수선공에서부터 과일가게 등을 전전하다 화재로 두 아들을 잃는 등 온갖 시련과 역경을 겪어가며 어려운 청년시절을 보냈다. 이번 에세이를 통해 고통과 좌절 속에서 수많은 역경을 열정과 노력으로 이겨내고 서울시의회 부의장에 오르기까지의 의지와 용기를 북돋워주었던 이웃들의 격려를 담아내어 평범한 사람이지만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다하고 살아가며 마침내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발간했다고 전했다. 그동안의 의정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 펼쳐 나갈 새로운 정치와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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