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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희망복지지원단,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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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1일(화) 09: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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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합모금협약”을 체결하였다.
이강수 군수, 김인호 부군수,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종성 지회장, 김영춘 주민생활지원과장 및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내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 계좌개설, 고창군 통합사례관리대상자 현금ㆍ현물 지원, 지역 내 후원금품 기부처 발굴 및 연계지원 추진’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여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4월 20일 출범한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관내 저소득층 800명에게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민ㆍ관의 자원을 발굴하여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생필품 지원 등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자원 발굴 단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복합적인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강수 군수는 “희망복지의 성패는 자원발굴에 달려있다며, 저소득층의 탈 빈곤 및 빈곤 예방을 위해 자원은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기부문화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출향인사들 중 고향에 대한 애틋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므로 저소득층의 아픔 치유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주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골고루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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