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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산어종 “참게” 17만여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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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 조성 소득증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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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4일(금) 09: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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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30일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토산어종 보호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해 고창읍 소재 월계제를 비롯하여 관내 5개 읍면 6개 수면에 참게 168,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참게는 잡식성으로 하천에 서식하면서 여러 번 탈피 과정을 거쳐 2년 후 전갑폭 6~7㎝로 성장한다.
성장한 어미 참게는 9~10월경 바다로 내려가며 교미를 하고, 이듬해 2~5월경 산란ㆍ부화하며, 어린 참게는 유생기를 거쳐 서서히 민물로 돌아와 성장하는 어종이다.
군은 2004년부터 하천 및 저수지에 내수면 어종인 뱀장어, 참게, 붕어, 동자개 등을 방류하여 어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생태계 복원 및 수산자원 조성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2013년 내수면 수산자원조성사업 추진 예산으로 1억6,250만원을 투입하여 금번 방류한 참게 외에도 붕어, 잉어, 메기, 동자개 등 내수면 어종을 관내 저수지 및 하천에 추가로 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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