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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지금] 재정균형집행 우수시군 기관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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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최우수 5천만원 인센티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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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수) 19: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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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4일 재정균형집행 우수시군에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 3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박성일 행정부지사는 이날 시․군 부단체장 회의에 앞서 재정균형집행 대상 수상단체인 군산시, 부안군에 각 7천5백만원, 최우수 정읍시, 고창군에 각 5천만원과, 우수단체인 남원시 3천만원, 전주시 2천만원 등 6개 시군에 대하여 기관표창과 재정인센티브 교부증서를 전수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전북도는 지난 6월말 마무리된 재정균형집행 대상액 8조 2,468억원중 5조 1,152억원을 집행, 62.0%의 집행률을 달성하였다.
이중 도 본청은 3조 7,933억원중 2조 6,057억원을 집행하여 정부목표 60.0%를 8.7%p 초과한 68.7%를 기록하였고,시군은 군산시 62.5%, 정읍시 61.9%, 남원시 59.4% 전주시 57.1%, 부안군 63.6%, 고창군 59.2%로 정부목표인 57%를 초과 달성한바 있다.
이날 박성일 행정부지사는 시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로 서민생활 안정과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었다고 설명하고,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자금집행을 적극적으로 해줘 전라북도가 5년 연속 전국 최우수단체에 진입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11일 안전행정부 전국평가에서 도 본청이 최우수단체에 선정되어 6.5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고, 시군에서는 군산시 3.5억, 정읍․남원시 각 1억, 부안․고창군 각 2억 등 총 16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은바 있다.
도 관계자는 재정균형집행 성과는 그동안 관행적인 하반기 예산집행 행태를 개선하여 상시적 균형집행 체제를 구축했고, 각종 사업 조기발주로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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