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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사, 지역신문 우선지원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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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권-고창신문,순창신문,진안신문,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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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2일(수) 09: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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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창신문사가 작년에 이어 2014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었다. 20일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우병동)에 따르면 2014년 우선지원대상사로 고창신문을 비롯 지역 일간지 29개사와 지역 주간지 42개사 등 모두 71개사를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하였다. 올해 지역신문 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 접수에는 일간지 36개사와 주간지 67개사 등 모두 103개사가 신청했다. 전북권에서는 고창신문사 외에 일간지 전북도민일보사와 전북일보사와 주간지 순창신문사와 진안신문사가 각각 선정되었다.
지역신문발전기금은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기반 조성을 위해 시행된 지역신문 발전지원 특별법에 근거하여 지난 2005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설립되어 지역신문의 자생력 제고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신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신문의 발전토대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공론의 장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는데 정부에서 선정된 언론사에게 지원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난립한 지역신문 가운데 엄격한 평가를 통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신문사를 선정한 뒤 이를 집중 지원하여 건전한 지역언론을 육성하고자 한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각 지역신문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언론사로서의 내실을 엄격하고 꼼꼼하게 평가 심사하여 선정하고 있다.
고창신문사는 그동안 정론직필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고 사회약자층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등 지역대표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고창신문사는 작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대상사에 선정됨에 따라 ‘미당 서정주 문학관을 통해 본 우리나라 문학관의 현황‘ 기사를 시리즈로 구성하여 취재 보도하였고, 이외에도 프리랜서 운영, 콘텐츠지면개선, 시민기자 활용, NIE 신문활용 학교 지원 등 지역신문으로서의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진행해왔다.
지발위는 올해 우선지원대상사 발표와 함께 오는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14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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