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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지금]전북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책비 10억원 긴급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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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2일(수) 09: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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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 방역 대책비로 10억원을 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긴급지원 예산은 시군별 거점소독시설 설치 운영비와 소독약품 구입비 등으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 사업을 위해 사용되게 된다.
도는 거점소독시설 81개소 이동통제초소 91개소 등 총 17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에서는 특별교부세로 확보한 5억원과 도의 예비비 5억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초소를 운영하는데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도는 가금류 농장과 축산 작업장, 축산 종사자 일시 이동제한 상황을 전파하고 김완주 도지사는 동림저수지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부안군 거점소독장소 등을 찾아 철저한 점검과 조속한 처리를 위한 운영협조 등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은 가축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농수산국 일시 이동제한 상황 농장과 작업장, 종사사를 점검하고 있다. 20일 현재 살처분 농가는 4곳, 13개 농가에서 민간, 군인, 경찰, 공무원 천8백여명의 인원이 동원되어 13만여마리의 닭과 오리를 살처분하고 있다. 도에서는 설명절을 대비하여 인체 소독약과 발판소독조 공급 계획을 수립하는 등 AI의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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