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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주시장 고창신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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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관광지로 자주 찾아오는 관광시대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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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2일(수) 10: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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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7일 송하진 전주시장이 고창신문사를 찾았다. 전북의 자존심 세우기 위해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송하진 전주시장은 고창신문사 독자자문위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고창은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적합한 곳이라면서 자랑할 것이 너무 많은 곳이라고 운을 떼었다.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의 조건을 갖추고 복분자와 장어 등 특산품이 매우 많으며 훌륭한 능력을 가진 인재들이 많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송 시장은 “이제는 어느 곳이든 ‘사람이 찾아오는 곳’이 중요한 과제라며 도시로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해야한다. 빠른 시일에 농촌에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한다. 고창은 이미 귀농귀촌 1번지로서 그 명성이 높으므로 그 명성을 이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한다.”고 전했다.
송 시장은 이제 관광은 한번 와서 오래 머무르는 관광이 아닌 자주 찾는 관광이 되어야한다고 전했다. “교통의 발달로 어느 지역이든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졌다. 이제는 한 지역에 오래 머무르기를 바라는 것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쉽게 자주 찾을 수 있는 관광지로 발전시켜 가야한다.”고 했다.
송 시장은 관광자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전라북도 1억명 관광시대를 열 수 있도록 다양한 구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속도에 지친 현대인들이 휴식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욕구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하며, 전라북도는 농업관광지로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송 시장은 고창의 생태환경적 조건과 농업관광지로서의 요소는 이미 충분하다며 이러한 요소들로 많은 사람들이 고창에 찾아와 먹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전통문화를 갖춘 도시로서 가지고 있는 역사화 문화자산을 활용하여 관광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전라북도만의 성공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시장은 전주 한옥마을의 500만명 관광시대를 열고, 탄소섬유 개발 산업 기반을 닦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고창을 찾아 앞으로의 계획과 고창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송 시장은 도지사 출마를 앞두고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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