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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 새농민회 고창군지회 천봉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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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발전 선도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위한 사업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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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2일(수) 11: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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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 새농민회 고창군지회 제9대 천봉은(59) 회장 취임식이 지난 9일 고창농협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래환 의장을 비롯, 전라북도 새농민회 이홍재 회장, 농협 고창군지부 고두성 지부장, 관내 농·축협조합장 및 농업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천봉은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고창군 새농민회는 선배님들의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오늘날 전국 최고의 새농민회로 발돋움 해왔다.”면서, “농산물 시장개방 가속화 시대에 회원들의 농업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여 무한경쟁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활동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협 고창군지부 고두성 지부장은 “지난 1991년 우리 고창군에 첫 새농민 회원이 배출된 이후 24년이 되었다. 그간 5개농협 14개읍면에 29명의 수상 부부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였고, 고창군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각계 각층에서 선도적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선도 단체로 성장하였다”고 격려하면서,“과거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아 고창군 새농민회를 더욱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취임식에 앞서 지난 7일 천봉은 회장과 윤병선 전회장은 농협 고창군지부 고두성 지부장등과 함께 고창 행복원을 방문하여 20kg 쌀 10포(5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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