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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방역초소 근무자 방한용 넥워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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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공노조, 현장에서 고생하는 조합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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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4: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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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용진)이 최근 주요도로 및 도 경계 등 총 22개소의 AI 방역초소 및 살처분 현장에서 고생하는 조합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방한용 넥워머 1,000개를 구입하여 전 조합원과 후원회원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원품은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조진호 위원장, 이영월 수석부위원장, 전국기초자치단체공무원노동조합연맹 류영록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임원진이 고창군을 방문하여 전달한 격려금 200만원과 고창군노조 예산을 더해 구입했다.
이번 방한용 넥워머는 AI방역 근무자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제조회사인 ㈜VOLVIK에 밝히자 도움을 주겠다며 생산단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신속하게 공급을 해 주었으며 멀티스카프 지원은 지난해 4월에도 산불비상근무시 전 조합원과 후원회원에게 전달한 바 있다.
김용진 위원장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에서 24시간 3교대로 힘들게 근무하는 것은 물론 살처분현장에까지 투입되는 가운데, 조합원들이 현장에서 조금이나마 따뜻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구입하여 전달했다. 휴일도 없이 고생하는 조합원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하루빨리 AI가 종식되어 조합원들의 수고도 종료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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