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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 흥덕면 밭기반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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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균형발전위해 20억 투입 생산성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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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5: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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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반시설이 취약한 상하면 검산리, 흥덕면 교운리 일원의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밭기반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군은 밭작물의 생산성 향상과 소득증대를 목표로 금년 말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대상 지역은 상하면 검산지구 46ha, 흥덕면 교운지구 45ha이며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인 농로포장 4.3km, 배수로정비 5.3km를 시행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사업은 3월 중 착공에 들어가 연말 완료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영농환경이 개선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생산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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