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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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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과 정성 모아 지속적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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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6: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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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부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하선자)는 11일 선운산관광호텔에서 부안면 독거노인 120분을 모시고 목욕과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안면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37개마을 부녀회장들이 모여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각기관 단체장들도 참석하였으며, 어르신들은 개운하게 목욕을하고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맛있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선자 회장은 부안면 새마을부녀회가 목욕봉사를 시작한지도 12년이 넘었다. 전대 회장님들이 잘 해주셨고, 그 뜻을 이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봉사를 하면서 진심에서 우러나 활동을 하고 어르신들을 만나뵈면서 오히려 보람을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다. 즐겁게 하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마을 부녀회장님들과 도움을 주시는 각 기관에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새마을부녀회에서 그동안 미역, 액젓 판매, 공병수거 헌옷 판매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의 성의를 모아 마련되었다. 하 회장은 또한 고창농협과 우체국 등 기관들에서도 도움을 주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안면 새마을부녀회는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마을 정화사업과 김장봉사,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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