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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씨 장녀, 김지혜 안산지청 검사 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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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어둠 걷어내는 정의로운 검사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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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목) 16: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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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김지혜(29) 씨가 사법 연수원 졸업 수 지난달 28일 수원지검 안산지청 검사로 임관했다. 김지혜 검사는 2011년 고창군청 지방서기관으로 퇴직한 김경관(64)씨와 조복환(58) 부부의 장녀이다. 김지혜 검사는 2011년 제 53회 사법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였으며, 이번에 검사로 임관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검찰의 길에 들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지혜 검사는 고창초와 고창여중을 졸업하고 전주유일여고를 수석 졸업하였으며, 서울대 경제학과에 진학하여 부전공으로 법학을 공부했다.
김 검사의 아버지 김영관 씨는 “공부도 잘하고 항상 자랑스러운 딸이었다. 피아노 등 예능 분야에도 소질이 있고 활발하며 적극적이어서 스스로 뭐든 찾아서 하며 노력하는 딸이었다. 힘든 과정을 잘 견디고 좋은 결과가 있어 대견하며, 국가를 위해 정의롭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검사는 “부모님께서 걸어오신 공직자의 길을 가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사회의 어둠을 걷어내는 정의로운 검사, 이웃의 안위를 생각하고 늘 국민을 섬기는 검사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타지에서 검사를 하더라도 사랑하는 고향 고창을 잊지 않을 것이며,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는 것이 고창을 빛내는 일이라 생각하고 열정적으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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