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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전당,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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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토요일! 꿈꾸는 토요일!”예술 감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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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9일(수) 16: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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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고창문화의전당이 작년부터 2년 연속 2014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예술감상 교육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주관하며,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월 동안 실시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지역의 문화예술회관을 기반으로 “학교 밖 토요일, 예술 감상교육!”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문화의 전당은 문화학교를 통해 주 5일제 수업이 전면 실시됨에 따라 여가시간이 증가한 지역 내 청소년들이 이 교육으로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 증진 및 올바른 문화예술 감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놀토, 꿈토!(노는 토요일, 꿈꾸는 토요일!)를 주제로 3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8개월 동안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예술강좌실에서 진행된다.
2014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총 4기로 구성되었다. 1기는 미술, 2기 전통예술, 3기 음악, 4기 국악뮤지컬로 이루어지며 각 기수 별 6회로 구성되었다.
군 관계자는 “고창지역의 청소년들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다양한 예술 감상과 체험활동으로 올바른 예술 향유 능력 및 감상 능력이 배양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정서 함양, 바른 인성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최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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