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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기초노령연금 공약이행 촉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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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9일(수) 16: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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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이 최근 정책문제로 떠오른 기초연금제도에 관해, 정부의 공약이행 촉구와 민주당의 7월 지급안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다.
유 전 실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공약으로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에게 기초노령연금을 20만원씩 확대 지급하겠다고 하여 많은 어르신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당선이 되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전하고 이제 공약을 어기고 70%만 지급한다고 했다가 7월 지급 무산을 선언하고 그 책임을 야당에 떠넘기고 있다고 전했다.
유 전 실장은 국민과의 약속 이행은 반드시 필요하며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의 70% 지급안을 수용하고 차별없이 국민연금과 연계하지 않는 수정제안을 하였으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실질적인 노인 복지를 통해 기초노령연금 지급 뿐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삶의 보람을 드릴 수 있는 일자리를 폭 넓게 제공해야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유 전 실장은 실질적인 노인 복지는 기초노령연금 지급 뿐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삶의 보람을 드릴 수 있도록 일자리를 보다 많이, 폭 넓게 제공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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