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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운동본부 흥덕면지회 정기총회 및 자랑스런 애향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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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그룹 최섭 회장 애향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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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19일(수) 17: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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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북애향운동 고창군 흥덕면지회가 지난 14일 흥덕면사무소에서 정기총회 및 자랑스런 애향대상 증정식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박우정 고창군애향운동본부장과 장만 흥덕면장, 오덕상 군의원, 백영종 흥덕농협조합장 및 면민들이 참석하였다.
애향운동 흥덕면지회는 정기총회와 단합대회 자랑스런 애향대상 등을 통해 면민들과 출향인사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애행대상은 태경그룹 최섭 회장이 수상했다. 최섭 회장은 고창에서 나고자라 중학교 시절 서울에서 출세하겠다는 다짐으로 상경하여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태경그룹을 탄탄히 키워낸 성공한 출향인이다. 고향에 도시기업과 농민과의 상생으로 친환경 휴양타운을 조성하기로하고 1천억원을 투자하여 흥덕면산업단지에 3Rb&b 공장을 건립하고 아산면 일대에 3R 리조트를 조성하여 유스호스텔, 테마파크 등 복합레저공간을 마련하기로 하는 등 고향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섭 회장은 “다른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애향대상을 수상하게되어 영광이며 어려운 시절을 이겨내고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부터 시작이었다.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지금까지 달려왔으며 고창은 바쁜 활동중에도 안식처가 되어주었던 내 고향이다. 고향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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