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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 예비후보, 고창 농업인 및 농협조합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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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은 전북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최고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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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0일(일) 00: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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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송하진 전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농업인경영가족한마음대회와 농협조합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전북의 농업 자산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북형 전통농업 브랜드 육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농업에 대한 관심을 전하며 전라북도 정책 우선 방침의 의지를 밝혔다. 농업과 관련된 전북의 농산어촌 문화,역사,자연생태환경 자원들을 포함에 전라북도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강점을 살려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고창, 흥덕, 아산 등 농협조합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전북농업의 브랜드를 확보하기 위해서 ‘전북형 전통농업 과학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차별화해야 할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고충을 직접 들으며, 건의사항 등에 대해 개선책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송 예비후보는 고창뿐만 아니라 각 지역을 돌며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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