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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라북도당 부위원장 임명

박우정, 유기상, 정원환 고창발전과 민주당 승리 다짐

2014년 03월 31일(월) 00:1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 21일 고창민주당 사무실에서 민주당 전라북도당 부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이 있었다. 새로 임명된 부위원장은 박우정 고창군애향운동본부장, 유기상 전 전북도청기획실장, 정원환 전 국화축제위원장이다. 새로 임명된 세 명의 부위원장은 고창군수 예비 후보자이기도하며, 각각 소감을 통해 민주당의 승리와 고창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우정 고창군애향운동본부장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군수예비 후보로써 민주당의 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 지금까지 고창에서 쌓아 온 인지도를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민주당의 목소리와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두 수렴하고 화합하는 고창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기상 전 실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하나의 축제이기를 바란다. 축제처럼 즐거운 선거 문화가 고창에서도 이루어지길 바란다. 민주당 당원동지들의 절대 필승하라는 뜻을 잘 알고있으며, 군정은 품앗이 하듯 함께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민주당원들과 소통하겠다.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원환 전 국화축제위원장은 “복당 기회를 준데 대해 민주당에 감사드린다. 민주당은 고창에서 많은 역할을 해왔다. 오랜시간 민주당을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민주당이 우리 지역을 새롭게 만들어가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역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봄꽃 엑스포, 국화 엑스포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민주당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임명장 전달식과 함께 민주당에서 도의원으로 출마예정인 후보자들의 인사말도 함께 이어졌다.
도의원 출마 예정인 안종선 예비후보는 “지난 8년동안 민주당에서 한 가족으로 지내왔다. 민주당의 발전을 위해 애정을 가지고 협력해준 당원들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의원에 출마한다. 이번 지방선거는 큰 변화가 있어야한다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민주당 후보들이 그 변화의 주역으로서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호근 예비후보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인간이 인간답게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주당에서 최선을 다해왔다. 신뢰받는 민주당이 되고 지지받는 민주당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항상 고민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우 예비후보는 “민주당과 함께 지역에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도의원 출마에 나서며 최선을 다해 민주당을 알리도록 하겠다. 눈에띄는 화려한 경력은 없지만 고창에서 다져온 끈끈한 정과 봉사의 정신을 교훈으로 삼아 노력하겠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김정남 예비후보는 “37년여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해왔다. 도청과 군청, 군민들 사이의 가교역할에 충실하며 도예산을 고창으로 많이 배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만우 예비후보는 “고창에서 정치의 길을 걸으며 어려움도 많았지만 주민들의 성원과 민주당원들의 지지로 이 자리까지 왔다. 고창을 위해 의원다운 의원이 되기 위해 이번 선거에도 출마를 결심했다. 고창을 대표로 도의원에 나서 고창에 예산이 많이 배정되도록 할 것이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분열하지 않고 화합하는 고창발전 위해 노력하겠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최희성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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