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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호남고속철도 익산-정읍 전차선 가압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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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7일부터 호남고속차량 운행성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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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1일(월) 00: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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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김계웅)가 호남고속차량 의 성능확인 시험을 위해 익산~정읍(39Km)간 전차선로에 24일 0시부터 전기를 가압하고, 전기설비의 성능확인이 완료되는 4월 7일부터 차량시험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호남고속철도 익산~정읍 구간의 전차선에 전기가 공급되고 고속철도 차량의 성능시험이 착수됨에 따라, 전철안전사고 예방과 열차의 안전운행을 위하여 관련 지자체 및 교육청, 인근학교, 아파트단지 등에 전철안전 홍보 팜플렛과 포스터 등을 배포하고, 지역신문 및 케이블방송사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공단관계자는 “24일부터 전차선로에 전기가 공급되면 전차선 근접 시 감전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익산~정읍간의 선로변 주민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며 특히, “전차선로 주변에서 대형 중기 등을 이용한 작업시에는 사전에 철도공단 호남본부에 신고하여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한편, 호남고속철도 건설 구간 중 익산~정읍간을 제외한 정읍~광주송정 구간은 오는 6월 20일 전차선로 전기가압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말에는 모든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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