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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3월 독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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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기사로 독자들에게 가까운 신문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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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3월 31일(월) 00: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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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고창신문사에서 3월 독자자문위원회가 열렸다. | 
| | ⓒ (주)고창신문 | | 류제관 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 현실에 걸맞는 기사 발굴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김수남 위원은 신문 지면으로만 지역 소식을 알리는 것이 아닌 인터넷 신문도 신문 발행 후에 신속하게 올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고창신문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표제옥 위원은 고구마 등 저장 농작물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농산물이 유통 판로가 부족해서 판매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고창뿐만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만 농가들이 기존보다 더욱 다양한 유통판로가 있다면 농가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런 문제에 대한 취재 보도에 대한 의견을 냈다.
자문위원들은 타지역에서 활성화된 사례를 이야기 하며 수확 작물들이 적당한 가격에 매매될 수 있도록 농협이나 유통업체의 전문성과 판로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냈다.
라남근 위원은 고창신문만의 꾸준성 있는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일방적인 전달기사가 아닌 고창신문에서 발굴한 유익한 내용의 기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드러나 있는 기관이나 단체장들뿐만 아니라 곳곳에서 실질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군민들과 단체들의 면면을 알리고 전달할 수 있는 기사를 써야한다고 전했다. 또한 독자위원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신문제작 참여가 있다면 더욱 양질의 신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다.
김수남 위원도 고창의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군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생활밀착형 기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창에 얼마전에 운석이 떨어졌는데 진짜 운석이 아니더라도 고창에서의 이슈였으므로 다루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김연수 위원은 영농철을 앞두고 강수량이 적기도했고, 고창지역의 저수량이 부족한 것 같다며 가뭄을 대비한 이런 기사도 다루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농업용수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취재가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독자위원들은 지속적으로 보다 적극적인 목소리로 고창신문 제작에 참여하자며 의견을 모았다.
최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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