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바르게살기 고창군협의회 정기총회
|
|
바른 가정, 바른 사회 만들기 다짐
|
|
2014년 03월 31일(월) 02:02 [(주)고창신문] 
|
|
|
사회 도덕성 회복과 깨끗하고 건전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민간단체운동 바르게살기 고창군협의회(회장 채연식)는 25일 군민복지회관에서 김인호 부군수, 채연식 협의회장 등 읍면 임원진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3년도 사업결산 보고, 2014년도 예산 편성 및 사업계획 보고 승인 등 안건을 심의하고 바르게살기 운동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상하면 박래종 씨가 안전핸정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부안면 김맹자 씨가 중앙회장 표창, 유규열 현 부회장이 바르게 훈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김복동 전 고창여고 교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바른 가정, 바른 사회 만들기에 대한 특강 시간을 마련되어 회원들로부터 호응을 받기도했다.
김인호 부군수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범국가적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창조적인 바르게 살기 운동 전개로 공동체로서 화합을 이루어 고창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채연식 협의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아래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바르게살기운동에 헌신하는 임원진 및 회원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1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산업 발전과 함께 윤리의식 또한 바르게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할 것이다. 고창군협의회의 전회원과 더욱 노력하여 살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고창군협의회는 바른가정 바른 사회만들기를위해 14개 읍면 위원회로 구성되어 1,286여명의 회원들이 국민의식 개혁과 도덕성 회복운동, 근검운동, 환경정화활동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희성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