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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창군지부, ‘이동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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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적 불편과 피해예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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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7: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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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박성일)와 고창지역 농·축협은 합동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이하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군민 등 120여 명이 이용하여 법률적 조언을 들었다.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의법률문제 상담과 소송지원 및 소비자 피해구제 등 법률서비스 사각지대인 농촌현장으로 이동하여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농협은 98년부터 <농협 이동상담실>을 실시하여 점차적으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다. 1,084회에 걸쳐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11만 명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1만 여명의 농업인의 개별상담을 실시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운영횟수를 대폭 확대하여 전국적으로 16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성일 농협 고창군 지부장은 “농업인들이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으나, 실제 전문가와 마주하며 자신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할 기회는 거의 없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번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양석모 팀장, 한국소비자원의 김광진 조정관 등 전문가들로부터 생활법률과 피해 및 구제 사례 등 강의에 이어 참석자 개별상담도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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