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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대한지적공사 신규인력 전북출신 1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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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7: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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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구간 시행중인 철도사업 총 3개 노선(118.7km)에 6,645억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완료시 도내 철도망은 기존 6개 노선(221km)에서 8개 노선(326.4km)으로 대폭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도내 철도망 구축사업 중 올해 5,845억을 투자하는 호남고속철도는 현재 노반공사․신호체제 공사 등을 추진중(공정90%)이며, 금년 하반기에 시운전을 거쳐 년내 완공 15년부터 개통운행 하게 된다.
또한 800억을 투자하여 건설중인 익산~대야(350억) 및 군장 산단 인입철도(450억) 건설사업은 2012년 12월 착공 2018년 완공을 목표로 노반공사 추진중(공정 10%)에 있다.
호남고속철도가 시운전을 거쳐 2015년 개통 운행되면 용산에서 익산까지 운행시간이 45분 단축되어 66분 소요되고, 운행회수가 늘어나 도민들의 철도이용이 편리해지고 시간적 경제적 이익이 기대된다.
또한, 익산~대야 및 군장 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18년 완공시 군산․새만금 산업단지, 군산항 연계 물류수송 체계 구축으로 군산항 활성화는 물론 새만금 지역의 기업유치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으로 도내 철도망 구축을 위하여 국토교통부에서 2014년 5월부터 수립하는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16~’25)‘에 새만금(신항)~군장산단 연결철도,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등을 정치권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적극 대응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8일에는 김완주 지사가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새만금 신항에서 군장산단 인입철도 구간을 우선적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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