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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공모사업으로 국비 6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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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까지 누적결과 2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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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7: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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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14년도 3월중 중앙공모사업 응모결과 올해의 관광도시(무주군, 25억원), 특성화(문화관광형) 시장육성(5개 시군, 14.4억원), 말산업 육성사업(2개 시군, 11.5억원) 등 11개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14년도 3월까지 전라북도의 중앙공모사업 선정 실적은 30개 사업에 국비 262억원에 이른다. 이는 도, 시군, 기관단체와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정부의 주요정책에 대한 신속한 동향 파악 및 발빠른 대응이 이루어졌다는 평이다.
주요 공모선정 사업을 살펴보면,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은 잠재성이 뛰어난 중소도시를 관공도시로 선정하여 콘텐츠, 상품개발,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전북도는 무주군이 선정되어 25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의 ‘특성화(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고유의 특성을 개발하여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으로 우리도 에서는 5개 시군의 전통시장이 선정되어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3월말 기준 금년도 공모사업의 총규모는 추가 발굴 노력 등을 통해 99개 사업 2,203억원으로, 연초 89개 사업 1,973억원 대비 10개 사업 230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비정기적 실시 사업을 포함한 것으로, 매월 공모사업 규모는 증가할 전망이다.
전라도는 4월중 “중앙공모 사업에 적극대응하고 비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공모사업 등에 대한 지속적인 동향파악 및 적극 대응으로 국비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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