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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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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09일(수) 17: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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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3일 정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강봉균 전북도 도지사 예비후보와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최백규 전 도의원 그리고 무장면 덕림리에 사는 김금희 여사가 축사해 주었으며,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축사에서 고창 부안면 출신인 홍영표 국회의원은 “중앙에서 같이 일하면서 고창을 위해 헌신하시는 정 후보님을 보며 존경하게 되었으며, 풍요로운 고창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가 바로 정학수 후보라고 생각한다.”며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치 못해 영상으로나마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많은 지지자들이 함께한 개소식에서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군정을 책임지는 군수는 미래방향을 제시하고 지역주민의 화합을 이끌어 지역을 가꾸어 가는 살림꾼이 되어야한다 ”며“도덕성과 청렴성이 겸비하고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행정의 전문성과 정책의 기획능력 그리고 실천의지를 가진 사람이 고창의 군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창은 농어업이 기본산업인 전형적인 농어촌이고, 농어촌 행정의 다양한 경험과 능력이 축적된 사람을 여러분이 군수로 뽑아야 한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군민의 아픔과 함께하고, 군민이 원하는 것을 찾아 공약에 담아서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 이것이 국민의 삶을 우선하는 민생정치, 약속의 실천인 새로운 정치다”며 “10년 내에 예산 6,000억 시대를 열어 고창발전을 앞당기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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