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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새만금, 조선․해양레저산업 활성화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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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 기업 및 관련 기관 등과 투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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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2: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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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과 군산대학교는 4월 15일 새만금 베스트웨스턴군산호텔에서 전라북도․군산시․한국농어촌공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한국산업단지공단․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탱크테크(주) 등 38개 조선․해양레저산업 관련 기업들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새만금 산업단지에 조선․해양레저클러스터를 육성하기로 하였다.
* (참석자) 김진극 탱크테크(주) 부사장 등 38개 기업 대표,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 심덕섭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이성수 군산부시장, 나의균 군산대학교총장, 심좌근 한국농어촌공사 개발본부이사, 김기정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 김종률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지사장, 이금환 새만금산학융합본부장 등 150여명
이번 투자협약 체결은, 지난 2013년 9월 새만금개발청 개청 이후, 새만금개발청의 주관하에 국내 기업과 체결한 최초의 협약이다.
새만금에 투자의향이 있는 탱크테크(주) 등 38개 기업들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새만금 산업단지 內 조선․해양레저클러스터에 총면적 36만㎡, 1,065억원을 투자하여 조선․해양레저산업 육성을 위한 공장을 설립․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인 자원을 하기로 하였다.
새만금산업단지를 조성 중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조선․해양레저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용지를 공급하기로 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공장의 원활한 설립과 지속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군산대학교․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는 전문인력 양성 및 조선․해양레저 기자재 연구개발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새만금개발청은 중앙행정기관으로서, 새만금 조선․해양레저클러스터가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을 적기 구축하고, 인․허가 등 제반 행정 업무의 원활한 처리를 약속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해각서 체결 외에, 새만금개발청과 군산대학교가 새만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양 기관의 상호 교류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새만금에 투자하는 기업의 지원 및 인재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이날 디자인 설계 전문회사인 미국 커닝햄그룹 한국 지사 니나 안(Nina Ahn) 부사장을 초청해 해외 워터프런트(Waterfront) 사례를 벤치마킹하였으며, 니나 안 부사장은 새만금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새만금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녹색수변도시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은 “조선․해양레저산업은 미래성장동력 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서 새만금이 조선․해양레저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앞으로의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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