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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작물 종합컨설팅 영농현장 애로사항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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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및 농업현장 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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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2일(화) 12: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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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15일 시험연구 포장과 농가현장 간 생산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식량작물분야 종합컨설팅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영농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주민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희망농가 60명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농업인들 건의로 시작된 식량작물분야 종합 컨설팅은 이날 벼농사 분야를 시작으로 고구마, 참깨, 땅콩 등 5월까지 총 4차례 시행된다.
농업 현장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작목별·시기별 핵심기술 위주로 종합컨설팅을 추진하며, 현장에서 요구하는 품종·재배기술·수확 후 관리·경영·가공·마케팅 등 전 분야에 대해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 6~8명으로 컨설팅 팀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영농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종합컨설팅은 강의 위주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인과 컨설턴트 간 쌍방향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농업 생산성 향상과 부가가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식량작물 종합컨설팅을 통해 고객중심·현장중심 농촌진흥사업 추진으로 농가 경영혁신을 이루고 나아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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