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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후보, 혼탁선거 우려 군민에게 선거축제 호소

2014년 05월 09일(금) 16:4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6.4 지방선거가 4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고창 내 금권, 관권, 불법선거의 의혹이 불거지고 있어 유감스럽고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유 후보는 “관권선거, 금품제공 등 이미 지역 언론을 통해 연일 보도 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특정후보측이 조직적인 불법착신 전환으로 군민 여론을 왜곡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개탄스럽다”고 밝히며, “선관위와 사법기관은 사실 규명을 위해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하였다.
그는 “일부후보가 돈과 조직을 동원하여, 조직적인 착신으로 여론을 조작, 왜곡하고 하고 있음을 새정치민주연합은 결코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고, 당 공천심사과정에서 이러한 착신여론 조사 왜곡, 금권선거를 철저히 밝혀, 깨끗하고 일 잘하는 참신한 후보를 공천해야 새정치 이념을 살리는 길이다”고 촉구하였다.
끝으로 “돈과 조직으로 여론을 왜곡하고, 군민을 우롱하면 대다수 농어민과 서민 등 소외받는 이들의 민의를 져 버리고, 대의체계를 왜곡시키는 결과를 초래 할 것이다”라 경고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위대한 고창인의 자긍심을 되찾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정책중심, 인물중심의 깨끗하고 정의로운 공정한 선거 혁명, 선거 축제가 일어나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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