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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무한의 보고, 지속가능하도록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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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09일(금) 16: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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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민생투어의 일환으로 26일 어민 4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주식 김양식과 패류양식 등 어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예비후보는 “바다는 무한의 보고로 꾸준히 관리하면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하다. 패류채취 후 바로 정화작업을 하면 폐사율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생산량도 늘어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어민들이 정화활동을 하면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어민들은 “지주식 김은 다른 물김과 달리 맛과 향이 독특하다. 차별화된 브랜드로 마을기업을 만들어 고부가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이 지원해 달라“ 고 말하며 “저지대 침수를 방지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 설치, 패류 폐사의 원인중 하나인 생활하수의 처리시설 설치 등 어가에 꼭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여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정 예비후보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나오는 지주식 김을 생산부터 차별화 시키면, 충분히 우수 브랜드로 만들고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전통식 지주김 가공공장 설립을 지원하겠다.” 고 말하고 “후포에서 구시포에 이르는 해안지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마을특성에 맞게 활용가치를 발굴하면 마을도 살리고 젊은이들도 돌아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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