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바다는 무한의 보고, 지속가능하도록 관리해야

2014년 05월 09일(금) 16:4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민생투어의 일환으로 26일 어민 4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주식 김양식과 패류양식 등 어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예비후보는 “바다는 무한의 보고로 꾸준히 관리하면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하다. 패류채취 후 바로 정화작업을 하면 폐사율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생산량도 늘어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어민들이 정화활동을 하면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어민들은 “지주식 김은 다른 물김과 달리 맛과 향이 독특하다. 차별화된 브랜드로 마을기업을 만들어 고부가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이 지원해 달라“ 고 말하며 “저지대 침수를 방지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 설치, 패류 폐사의 원인중 하나인 생활하수의 처리시설 설치 등 어가에 꼭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여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정 예비후보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나오는 지주식 김을 생산부터 차별화 시키면, 충분히 우수 브랜드로 만들고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전통식 지주김 가공공장 설립을 지원하겠다.” 고 말하고 “후포에서 구시포에 이르는 해안지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마을특성에 맞게 활용가치를 발굴하면 마을도 살리고 젊은이들도 돌아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