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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주년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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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군민 공무원 학생 등 600여명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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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수) 15: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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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일 고창읍 덕산리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해 애도하는 마음으로 제59주년 현충일 추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강수 군수, 박래환 군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ㆍ사회단체장과 지난 6·4지방선거 당선자, 유공자 및 유족, 군민, 공무원, 학생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추념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정각 오전10시에 울리는 사이렌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수 군수는 “자랑스러운 선열들에 대해 예우와 존경을 다하는 것은 우리 후손들이 해야 할 임무이고 사명이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켜 드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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