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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 도의원 당선자 공약 &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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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석 모두 신인으로 전면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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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11일(수) 18: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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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도의원 제1선거구
-이호근 당선자 | ⓒ (주)고창신문 | 이호근 고창군 제1선거구 도의원 당선
고창군 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의 기호2번 이호근 당선자가 10,645표를 획득하여 2위인 김진갑(7,847표)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
이호근 당선자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정책개발에 힘쓰겠다”며 “저소득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만들어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향후 의정활동 방침을 밝혔다.
이 당선자는 고창군의 향후 해결과제로서 ▲군민의견수렴기구 개설 ▲농업구조 변혁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소득증대를 들었다.
▽군민의견수렴기구 개설은 고창군내 면단위 신문고 위원회를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고창군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현재 지역, 계층 간의 갈등이 남아 있는 점을 강조,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신문고 위원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농업구조 변혁은 특화작물의 지원, 고창쌀 자체소비용 예산확보, 사료작물 재배 확대지원, 농기계임대센터 확대개편 등을 통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농업행정’으로 바꿔보이겠다고 말했다.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소득증대는 관광자원-역사전통-자연환경을 연계하여 고창군을 ‘서해안 관광벨트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 당선자는 “군민들의 호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지켜봐달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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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도의원 제2선거구
-장명식 당선자 | ⓒ (주)고창신문 | 장명식 고창군 제2선거구 도의원 당선
6·4지방선거 고창군 도의원 제2선거구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장명식 당선자가 8,486표를 획득하여 당선됐다.
장명식 당선자는 “행복한 노후가 있는 고창,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따뜻한 고창을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한 장명식 당선자는 “고창의 풍부한 자원으로 실질적 이익을 창출하여 고창 군민들의 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의정방침을 밝혔다.
앞선 선거에서 장 당선자는 농·어민 복지,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를 밝혀왔다. 장 당선자는 “고창은 농업 및 어업에 종사하는 군민이 40%를 넘고, 그 중 대부분이 60대 이상”이라며 “농한기에는 소일거리가 없어 한숨 소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지역에 많은 특산물이 있지만 특화가 미비하여 명성만큼 대접 받지 못하고 있다”며 “질 좋은 토양을 바탕으로 약초를 재배해 농가소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연구,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가와 도시의 유통망을 잘 정비하여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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