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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병원 이사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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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열 “소외계층 방치질병 치료 역점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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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5일(수) 16: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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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지난 13일 63빌딩에서 열린 대한중소병원협의회 제24차 정기총회 및 제8회 한미중소병원 시상식에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여 국민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 의원 등 정치권 인사와 보건정책 정부인사 및 중소병원 관계자 등 많은 내외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고창종합병원 조남열 이사장은 "그 동안 해왔던 의료취약지 거점병원으로써의 역할을 넘어 고창군민들이 충분한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하였으며, "특히 소외 계층의 방치질병 치료에 역점을 두고 홀로어르신들이 방치되지 않고 적절하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석천재단(고창종합병원, 고창노인요양병원, 인암요양병원)에서는 최근부터 어르신들의 존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4대케어 실천(존엄케어,생활행복케어,일상재활케어,가족효케어)을 통한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선보이며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존중 서비스를 실현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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