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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광역화장장 이달 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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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고창-부안 공동으로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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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6일(목) 10: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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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서남권 광역화장시설(이하 광역화장장)’이 이달 말부터 본격 착공될 예정이다.
광역화장장은 고창-정읍-부안의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118억 원을 들여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3만9천700㎡ 부지에 건립된다. 또한 화장로 3기와 함께 3천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3천750기 규모의 자연장지를 갖추게 되며 휴식·문화공간과 정원 등도 함께 들어서게 된다.
국내에서 지자체가 공동으로 화장장을 건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역화장장 가동을 시작하게 되면 화장을 위해 소비되던 시간과 비용 지출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피시설’인 화장장을 3개의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여 현안을 살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 타 시·군의 모범이 된다는 평이다.
군 관계자는 “이달 말부터 착공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내년 7월에는 완공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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