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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김영식 “전고를 빛낸 사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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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크로스(Lacrosse)협회 고문이 “전고를 빛낸 사람”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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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6일(목) 10: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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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전주고 대강당서 열린 전주고등·북중학교(동창회장 신건, 이하 전고·북중) 총동창회 95주년 행사에서 고창 출신의 김영식 한국 라크로스(Lacrosse)협회 고문이 “전고를 빛낸 사람”상을 수상했다.
김 고문은 고창읍 도산리 출신이며 지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미국에 거주하며 한국 지도 동해 표기가 일본해로 된 부당함을 지적, 동해 병기 표기 법안을 제출해 국위를 선양했다는 평을 받았다.
전고·북중 총동창회 모임에서는 김 고문 외에도 신효근 전북대 치의학 전문대학원 교수와 나종팔 한국도선안전연구센터 이사장이 함께 전고를 빛낸 사람상을 수상했으며,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이 최고상인 자랑스러운 전고인상을 수상했다.
김영식 고문은 수상소감을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과 국외 정서는 다르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아있다. 좀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준 상이라는 걸 잊지 않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전고·북중 총동창회에는 채봉채 전 군산시장과 임병찬 명예회장, 임승래·유재신 전 교육감,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 정동영 전 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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