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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산업단지 제1, 2공구 종합보세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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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수출입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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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6일(목) 10: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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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새만금산업단지 제1, 2공구가 6월 19일자로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ㆍ공고된다고 밝혔다.
새만금산업단지 제1, 2공구는 면적 4,440,192.4㎡로 현재 OCI, OCISE, 도레이 등 굴지의 국내외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작년 11월에는 세계적 첨단 화학기업인 솔베이社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종합보세구역은 관세 등의 납부 없이 수입 물품의 장치ㆍ보관ㆍ제조ㆍ가공 등을 동일 장소에서 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제도로, 입주 기업은 원재료를 수입해 제품으로 수출할 경우 관세가 면제되고, 국내의 다른 지역으로 반출할 경우 원료관세ㆍ제품관세 중 선택적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입물품 보관기간에도 제한이 없어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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