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신문사 6월 독자위원회

“이·취임식 이후 동정과 농산물 추이에 주목하길”

2014년 07월 03일(목) 15:2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지난 26일 고창신문사에서 6월 독자자문위원회(회장 유제관, 이하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유제관 독자위원장 등 8명이 참석한 이번 독자위원회에서는 ▲ 군의회 의정 양상 ▲ 고창수박 판로문제 ▲ 상하면 가뭄 ▲ 복분자 수매 ▲ 어촌 체험학습 등의 안건이 나왔다.
유제관 회장은 “새로운 군수가 취임을 앞두고 있다. 고창신문사도 이전했다. 중요한 시점인 만큼 우리 독자위원들이 좀 더 신경을 쓰자. 아울러 고창신문사의 이전을 축하드린다. 좋은 신문이 되도록 함께 의논해보자”고 말하며 회의를 시작했다.
현행렬 위원은 “인수위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다. 군수의 행보에 관해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고창신문도 이에 맞춰 보도하고 있다. 반면 군의회의 동정에 대해서는 그다지 보도된 바가 없다. 의회의 동정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정보력이 닿는다면 도의회까지도 알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 위원은 “최근 서울에서 고창수박을 판매한 이후가 궁금하다”는 유제관 회장의 질문에 “고창수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수박 자체가 갈수록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로는 “쓰레기 종량제 실시에 따른 껍질처리 문제, 혼자서 먹기 부담된다는 단점, 우리나라 기후가 점점 변해가는 점”등을 들었다.
표재옥 위원은 “가뭄으로 인해 고구마 농사가 큰일”이라며 “최근 고창군내 소나기가 많이 내렸지만 심원, 상하 등의 지역은 미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표 위원은 이어 “심원, 상하 지역은 비 온지가 한 달 반이 됐다”며 “장기화되면 큰일이다. 더 심해진다면 고창신문에서도 다뤄봐야 할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유진 위원은 “복분자 가격 안정화도 문제가 되고 있다”며 “작년엔 복분자가 없어 임실, 순창까지 수매를 했었다. 반면 올해엔 수매가 적게 되어 농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고 말했다.
강해정 위원은 “세월호 사건 이후 수학여행이나 기타 야외활동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며 “고창군내 교육에 효과적인 장소를 조명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제관 회장은 “본격 휴가철이 오기 전에 우리도 야유회를 가자”며 “독자위원들이 단합해야 고창신문도 더 커진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자”는 말로 회의를 마쳤다.

하우람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