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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기념 및 안보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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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영령 및 참전용사 위훈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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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3일(목) 15: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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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25일 동리국악당에서 6.25전쟁 제64주년을 맞이하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강수 군수, 박우정 군수 당선인, 조기환 재향군인회장, 6.25참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재향군인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 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위훈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식전행사로 동영상 상영, 강연 및 위로공연이 펼쳐졌고, 이어 기념식, 시가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호국정신 함양 및 보훈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국가유공자 8명(고창읍-신현창,유부덕, 고수면-안도연, 아산면-강경희, 무장면-안중덕, 흥덕면-김번두, 심원면-박성규, 성내면-김건중)을 선정하여 군수 표창을 전수했다.
이강수 군수는 “이젠,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후진국에 원조 등 세계 평화를 위해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가로 국력이 신장됐다. 이런 바탕은 유공자 여러분의 피와 땀, 희생이 만들어낸 결과로서 여기 계신 참전유공자님의 간절한 소망이자 우리민족의 염원으로 반드시 평화통일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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