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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초, 119소방동요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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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고창초등학교 늘푸른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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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1일(금) 14: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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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제13회 전라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고창초등학교 늘푸른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5~6월중 개최하고 있다. 13회를 맞은 이번 전라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전라북도 소방본부에서 주최하고 전라북도 교육청, JTV전주방송, 한국소방안전협회 지부가 후원했다.
고창초등학교 늘푸른합창단(정의진 등 39명)은 지난해 소방동요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저력 있는 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름다운 율동과 하모니가 어우러진 ‘호랑이와 곶감’이라는 곡으로 관객들의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김세희 담당교사와 함께 아침, 점심으로 준비해온 늘푸른 합창단은 대회를 통해 평소 준비한 기량을 한껏 뽐냈다. 늘푸른 합창단의 정의진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며 “안전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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