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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농협, 농협중앙회 “총화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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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부문 우수평가… 5년 만에 재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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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1일(금) 14: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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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된 농협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고창 대성농협(조합장 이동현)이 농협 최고사무소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했다. 대성농협은 경제사업 중심의 경영으로 농산물 전량수매와 판매로 전북판매대상을 수상하고 농업인 실익사업으로 농산물 공선비 지원, 유기질 비료 및 퇴비지원, 농업인 안전공제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농업인 실익 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또한, 2013년 전국 농협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조합 경영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점이 인정되었다. 농협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조합원과 임직원 상호간 인화단결 및 농업인에 대한 친절봉사 자세, 농업인의 실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여도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전국 지역농협 가운데 16개 농협에 주어지는 최고의 상이다.
한편, 대성농협은 지난 2007년 대산농협 당시에도 총화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08년 성송농협과 합병하여 대성농협으로 새출발 이후5년만에 이번 수상의 쾌거를 거둠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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