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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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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에서 ‘제2창사’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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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2일(화) 14: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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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가 7월 16일(수) 오후, 전북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 행사를 갖고, 전북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이하 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2년 11월, 전북 완주군 이서면에 신사옥을 착공해 1년 6개월 만인 올해 5월 완공하고, 지난달 16일,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전북혁신도시 이전 예정 12개 기관 가운데선 지방행정연수원(‘13. 7월)과 대한지적공사(’13. 11월)에 이어 세 번째 입주기관이다.
이날 개청 행사에는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전정희(익산을) 국회의원을 비롯해,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광수 전북도의회 의장, 전대천 가스안전공사 사장, 김영표 대한지적공사 사장, 허엽 남동발전 사장, 나의균 군산대 총장, 최창규 육군 35사단장 등 지역인사와 유관기관 대표, 시민 등 5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송하진 지사는 환영사에서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살기 좋은 전라북도로의 이전을 환영한다”며 “단순히 공간적인 이동을 넘어 공사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전기안전공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전북혁신도시를 대한민국 전기안전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전기안전공사의 전북이전으로 매년 지방세 2억원, 공사이전에 따른 생산유발 253억원, 부가가치유발 200억원, 고용유발 300여명과 전기안전 관련 조사, 연구, 기술개발, 안전검사 등 전기안전 관련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그간 지역연계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역 출신 인재 12명(93명의 13%)을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채용하였으며, 도내 다문화 가정 641세대에 가구당 약 30만원 상당을 지원(’13년)하여 전기 안전점검 및 노후 설비를 무상 교체하였다. 또한 진안군 결혼이민자 3가족 12명에 1천5백만원 상당 모국 방문 지원 및 장학금 5백만원 등 총 2천만원의 성금을 전달(‘12년)한 바 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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