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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노인지도자 연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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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모범이 되는 노인회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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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2: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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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회장 정기수)는 지난 25일 문화의전당에서 21세기 노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노인지도자로서 자질 향상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우정 군수, 이상호 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임원진, 읍면분회장, 경로당 회장 등 600여명이 참석해 노인지도자를 격려하고 연찬회를 축하했다.
정기수 노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상이 변할 것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우리 노인들이 먼저 변화해야 한다”며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노인회가 되자”는 말로 변화를 강조했다.
박우정 군수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을 군정 최대 역점사업으로 선정하여 추진하겠다”며 “특히 일하고자 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일자리사업도 다양하게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별강사로 초빙된 사단법인 참사랑누리 성호갑 이사장은 노인의 위상 정립, 청소년 선도, 자연보호, 지역사회 봉사, 활기찬 노후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고령화 되는 추세 속에 그 어느 때보다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젊은 세대에게 모범을 보이며 그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활기차게 꾸려가는 어른이 되자”라고 당부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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