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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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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흥덕, 여자부 성내면 우승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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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4: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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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고창군지부(지부장 박성일)와 고창군 관내 지역농협이 농업인 조합원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체력증진 도모를 위하여 지난 22일 고창읍 게이트볼구장에서 ‘제7회 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였다.
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 대회는 지난 2008년 제1회를 시작으로 농촌지역 원로 조합원들의 게이트볼 경기를 통한 건강증진과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각 읍ㆍ면 경기장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이 날 대회에도 각 읍ㆍ면을 대표하는 남ㆍ여 28개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평소 갈고 닦은 실력과 기량을 펼쳤다.
경기결과 남자부는 흥덕면, 여자부는 성내면이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승팀에게는 각각 우승기와 상금, 상장을 수여했다. 준우승은 남자부 고창읍, 여자부 공음면이 차지했다.
한편, 남자부 성내면과 상하면, 여자부 흥덕면과 아산면은 각각 공동3위에 올랐다.
박성일 지부장은 “올해 일곱 번째 대회를 맞은 고창군 농협기 게이트볼 대회는 내실 있는 준비와 선수단의 적극 참여로 고창 지역 최고의 게이트볼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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