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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땅! 거리는 청소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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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청소년 1박 2일 미래농업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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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4: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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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서영주)가 주관한 2014년 신·통 프로젝트가 그 첫 번째 이야기, “땅! 땅! 거리는 청소년이여”라는 이름으로 지난 19일부터 1박 2일 동안 국립김제농업생명체험센터에서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통은 “신나는 토요일 통하는 느낌”의 줄임말로, 이번 프로젝트는 땅을 중심으로 생명에 대한 사랑과 생태 감수성 및 미래농업의 가치 인식을 높여주는 ‘생명과 미래농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 동안 농기계시뮬레이션, 접목로봇, USB현미경, 지평선전망대 등 다양한 농업체험활동과 자발적 참여를 통해 21세기를 이끌어갈 건강한 녹색 청소년을 양성하고 공동체 정신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캠프에 참가한 최우대(고창초·5) 학생은 “농촌지역에 살지만 평소 농업에는 관심이 없었다”며 “이번 체험으로 땅과 농업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관내 청소년에게 더욱 안전하고 고른 혜택을 주고자 군 홈페이지에 홍보하고, 청소년문화센터가 흥덕·성내 청소년 문화의 집 등 기존의 수련시설과 함께 모집 운영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고창청소년문화센터는 고창군이 청소년을 위해 2013년 설치한 복합놀이문화시설로, (재)쌍백합청소년육성회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노래방, 놀이존, 포켓볼과 당구장 및 북까페 등 쾌적한 휴식 공간을 갖추고, 기타, 요가, 농구 교실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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