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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면 어르신 점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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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효와 애향의 정신 지켜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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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31일(목) 14:5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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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면장 고운기)은 관내 경로당 남극관(회장 김종수) 어르신 40여명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난 28일 중복을 맞아 정성스레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남극관(경로당)은 서기1729년 영조 때 건축하여 무장현 객사 별관으로 고을 수령들의 현안 자문 장소였고, 추후 향리들이 후손들에게 충효와 애향의 전통을 전수하는 역사적 장소이다.
이날 행사는 고운기 무장면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들이 충효와 애향의 전통을 전수하는 의미로 마련했으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맛있게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섬김의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종수 회장은 “아름답고 청정한 고창건설 및 무장면정 추진에 애쓰는 직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맛있는 점심을 대접해주어 고맙고 충효와 애향의 마음이 후손들에게 잘 전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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