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전북도, 중국인 관광객 유치 박차

한중관광교류단 1500여 명 대거 방문

2014년 08월 13일(수) 15:39 [(주)고창신문]

 

전라북도는 그간 공항·항만 등 관광인프라시설이 미흡하여 해외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이 있던 가운데 이러한 접근성 해소를 위하여 그동안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 결과 7월 대규모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이어 8월에도 5회 1,550여명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성공하였다.
먼저 지난 6일에는 청소년 교류의 일환으로 중국 청소년단체가 전통공연과 악기연주 등을 선보였으며, 한국을 대표해서 ‘익산서동국악단’이 판소리와 전통국악연주를 펼쳤다.
또한 지난 9~13일에는 총 1300여명의 한중관광교류행사가 전주, 익산에서 개최됐다.
아울러 전북도는 한중교류행사 유치확대에 박차를 가하여 10월 대규모 문화관광교류행사도 전북에서 개최하기 위해 중국과 협의 중에 있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8월에는 태권도체험단 방문이 잇따라 눈길을 끈다. 특히 방학을 맞이한 중국 청소년들이 부모와 함께 태권도 체험을 위해 전북을 3회 연이어 방문한다.
중국의 산동성, 천진 등지에서 찾아오는 청소년 태권도 체험단은 이달 7일, 11일, 18일 약 400여명으로 2박3일에 거쳐 무주태권도원 태권도 체험, 임실 119안전센터, 임실치즈테마파크 등을 방문한다.
이들은 전주비전대학교 태권도학과(고봉수 교수) 학생들의 시범공연 관람과 함께 직접 태권도를 겨루어 보게 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중국 공연교류단과 태권도체험단 방문이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전북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상품화하고 해외에 적극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며 “또한 앞으로도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인근 지자체와 연계하여 적극적 협의를 거쳐 환경적 불리함을 딛고 중국관광객 및 특수목적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