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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무총리 전북혁신도시 방문

취임 후 두 번째…발전 기원 표명

2014년 08월 13일(수) 15:40 [(주)고창신문]

 

전북도는 지난 7일 정홍원 국무총리가 전북지역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정 총리는 6일부터 10일까지 여름휴가 기간 중으로 현지시찰 업무를 겸해 충남지역에 이어 전북 혁신도시(농진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정 총리가 취임한 후 전북지역은 두번째 방문한 것으로 주요사업 현장 및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장들과 만나는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추진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리는 지난 4일 업무 개시한 농촌진흥청 본청을 찾아 송하진 도지사를 포함한 농촌진흥청장, 전주시장, 완주군수, 지방행정연수원장, 한국전기안전공사장, 대한지적공사장 등과 환담을 가졌다.
이날, 전북혁신도시 조성현황 및 농촌진흥청 이전 추진상황에 대한 현황 브리핑에 이어, 농진청 옥상에서 혁신도시를 조망하였다.
정 총리는 그간 이전기관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혁신도시 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국가 정책조정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이전 활성화 방안을 논의” 했다면서, “지역인재 우선고용, 지역내 협력업체 육성 방안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전 지연이 우려되는 17개 기관에 대한 이전 활성화 방안(종전부동산 매각지원, 이전비용 차입 등) 추진에 전북은 ‘한국식품연구원’ 포함되어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정 총리의 전북혁신도시 방문을 계기로 전북현안사업을 설명”하였으며, “본격적인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9. 16(화) 농촌진흥청 개청식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있는바, 개청식 참석인사로 다시 한번 정 총리가 전북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북혁신도시에는 지방행정연수원(‘13. 7월), 대한지적공사(’13. 11월), 한국전기안전공사(‘14. 6월)가 이전완료 하였으며, 이번에 이전하는 농촌진흥청 본청과 국립농업과학원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 5개 기관이 이전을 마치게 된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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