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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통계의 날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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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 6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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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2일(화) 16: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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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은 통계의 날이다
통계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국가통계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된 날이며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다. 급변하는 경제·사회 구조 속에서 기업의 글로벌화와 국민 개개인의 창업이나 신속 정확해야 하는 어떤 분야의 의사결정 등 빅 데이터를 가공, 분석하여 돈 잘 버는 직업 순위의 변화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를 들자면 스포츠경기에서는 감독 대신 컴퓨터가 선수들의 과거 통계자료, 즉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으로 통계자료에 대한 관심제고로 이어져 다양한 통계자료 서비스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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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정정묵 사무소장
(호남지방통계청 정읍사무소) | ⓒ (주)고창신문 | | 정부도 정부 3.0시대 구현을 위해 국민중심의 서비스를 기치로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로 통계자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 개개인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창조 경제를 지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통계이용자들은 통계를 활용하는 데에는 관심을 보이면서도 통계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아직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통계조사에 응한다고 해서 지금 당장 혜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조사된 자료들은 통계분석기법을 통하여 유의미한 자료로 만들어져 정부시책 및 국민개개인에게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이다.
제 20회 통계의 날을 맞이하여 이제는 국가의 발전과 미래설계에 필요한 고품질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통계청 직원이 사업체나 가구를 방문하게 되면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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