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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이인재 지방행정정책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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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발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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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6일(화) 16: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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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있었던 안전행정부 인사 단행에서 고창 출신 이인재 국장, 김우호 과장이 함께 승진 대상에 포함되어 타 지역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안전행정부의 이번 인사를 통해 고창 출신의 이인재 제도정책관은 지방행정정책관으로, 김우호 심사임용과장은 국정통합정책단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안전행정부는 전국적으로 폭넓은 인맥을 형성할 수 있으며 지역 출신들이 많아 큰 어려움이 없고, 미래에 전북도 부지사나 기획관리실장 등으로 내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 승진은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인제 국장이 임명된 제도정책관은 안전행정부 내 국장급 중 최고의 부서로 손꼽히는 자리다. 또한 이 국장은 전북 출신으로서는 첫 번째 지방행정정책관으로 내정된 만큼 더욱 그 의미가 크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고창 출신으로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우호 국정통합정책단장은 법무부에 파견되었다.
한편, 이인재 국장은 행정고시 32회로, 고창고등학교와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우호 단장은 행정고시 37회로 전주고와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하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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