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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의 즐거운 소통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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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청소년문화축제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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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6일(화) 16: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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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제3회 고창청소년문화축제가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세대간의 즐거운 소통’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축제는 각종 의전을 모두 생략하고, 내빈들의 간단한 덕담과 청소년을 대표하여 고창군청소년수련관운영위원회 위원장(고창고 김지훈)이 청소년 헌장을 낭독하는 것으로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메인행사로는 2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 따라잡기란 주제로 <세대공감, 도전! 골든벨>이 열렸다. 수상자로는 ▲장원에 홍성우군(고창초 6) ▲차상 윤주영군(아산초 4) ▲입상은 정다소양(고창초 2)이 영예를 차지했다.
이어서 약 3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관내 청소년들이 숨겨진 끼와 재능을 펼쳐 보이는 <청소년 댄스ㆍ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대상에는 래닛(고창여중, 박민주외 5명)이, ▲통합 최우수상에는 블랙스완(박진숙 댄스아카데미, 박소리외 6)이, ▲댄스부문 최우수상에는 화랑공연문화예술연구소(김진우외 5)가, ▲뮤직부문 최우수상에는 난장판팀(홍병숙 뮤직아타데미, 최시온 외 17)이, ▲인기상에는 그린나래(고창여고, 유정은 외 4)가 선정됐다.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귀염둥이상은 조순정양(고창남초 4)과 임지섭(고창초 3)군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은 “고창청소년문화센터”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오전에 센터를 무료 개방하고, 개관 1주년 기념품으로 텀블러 300개도 나줘 주는 등 다채로운 시간들이 마련되어 청소년들은 신명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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