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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어업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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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환경-생산-유통 개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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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6일(금) 15: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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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어업회의소(회장 신연수)는 지난 19일, 구시포 강선달권교육장에서 ‘고창 어촌 환경·생산·유통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
고창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인의 농정에 대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일반농업, 수산, 임업 등 농어민들의 생업과 관련 분야에 대한 자체 토론회를 개최하여 미래농촌이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중이다.
고창군농어업인회의소는 2012년 설립되어 농어업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고창군의 농업의 나아갈 방향과 정책을 수립토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되었다. 회의소에서는 다양한 농어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자체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농어업인들의 대의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단체장 후보자들에게 회의소에서 토론한 농정에 대한 사항을 정리하여 후보자들에게 정책건의를 하였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농업분야를 9월에는 수산분야에 대한 자체토론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토록 노력하고 있으며, 금년 10월 축산분야, 11월에는 임업분야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농어업인회의소 회장 신연수씨는 “나날이 어려워져가는 농촌에 희망을 찾기 위해 어려울 때 일수록 농어업인들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미래농업에 희망을 찾기 위해 고창군농어업인회의소가 대안을 제시할 수 있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선화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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